디지털배움터는 서류도 나이 제한도 없어서, 스마트폰이 서툴러도 전화 한 통이면 신청이 끝납니다. 2026년부터 AI디지털배움터로 바뀌어 전국 거점이 37곳에서 69곳으로 늘었고, 대상도 중장년과 소상공인까지 넓어졌으니 해당될까 망설였다면 해당됩니다. 전화 1800-0096이나 누리집에서 신청하세요.항목내용대상전 국민 (2026년부터 중장년·소상공인 등 일반 국민까지 확대)비용무료 (2023년 11월 정책브리핑 보도 기준, 현재 과정별 비용은 배움터에 확인)기간지역·과정별로 다름, 관할 배움터에 확인구비서류없음신청처전화 1800-0096, 디지털배움터 누리집(디지털배움터.kr)교육 내용스마트폰·키오스크 등 생활 디지털, AI 활용디지털배움터 신청 대상은 누구인가요?전 국민입니다. 정부24의 안내는 지원 대..
맞벌이라 아이를 맡길 사람이 없다면, 아이돌봄서비스 신청은 서비스 신청보다 정부지원 신청이 먼저입니다. 2026년부터 지원 대상이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 가구까지 넓어졌으니, 소득이 이 안에 드는지가 첫 관문입니다. 그래서 주민센터나 복지로의 정부지원 신청부터 시작하는 순서가 맞습니다.항목내용대상 아동시간제 생후 3개월~만 12세, 영아종일제 생후 3개월~36개월정부지원 조건양육공백(맞벌이·한부모·장애부모 등) +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이용요금시간당 12,790원(2026년 돌봄수당 기준, 본인 부담은 소득 유형별로 다름)연간 지원 시간시간제 연 960시간(한부모·조손·장애·청소년부모 가구는 최대 1,080시간)신청처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 → 이후 아이돌봄서비스 누리집아이돌봄서비스 정..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를 받고 있어도 세대원 조건이 없으면 에너지바우처는 나오지 않습니다. 신청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이고, 세대원 수에 따라 29만 5,200원부터 70만 1,300원까지 받습니다. 신청 전에 아래 세대원 조건부터 맞춰 보세요.항목내용대상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 중 세대원 조건에 해당하는 가구금액1인 295,200원, 2인 407,500원, 3인 532,700원, 4인 이상 701,300원기간신청 2026년 6월 15일~12월 31일, 사용 7월 1일~2027년 5월 31일(겨울 사용은 10월 1일부터)신청처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로 누리집우리 집은 에너지바우처 대상인가요?수급 조건과 세대원 조건을 둘 다 갖춰야 합니다. 급여 수급자여도 세대원..
첫만남이용권 사용처를 미리 확인하지 않고 결제부터 하면 승인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첫째 아이는 200만원, 2024년 1월 1일 이후 둘째부터는 300만원이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들어오는데, 쓸 수 있는 곳과 못 쓰는 곳이 업종별로 나뉘어 있기 때문입니다.첫만남이용권은 어디서 쓸 수 있나요?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 산후조리원, 병원, 약국처럼 육아와 생활에 필요한 대부분의 가맹점에서 쓸 수 있습니다.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지급되기 때문에, 그 카드를 받는 가맹점이면 대부분 결제가 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정보국민행복카드 — 첫만남이용권 가맹점 안내가맹점 확인하기 →못 쓰는 곳은 따로 있습니다유흥업종, 사행성 업종, 마사지 같은 위생업종(이미용실은 제외), 레저업종, 성인용품 등 기타업종, ..
육아휴직 급여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금액은 나와도 정작 내가 받을 수 있는지가 안 보였다면, 금액보다 자격부터 보면 됩니다. 육아휴직 급여는 고용보험에서 지급하고, 받을 수 있는지는 고용보험 가입 180일 이상, 휴직 30일 이상이라는 두 기준으로 갈립니다.내가 받을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고용노동부 안내 기준으로 세 가지를 모두 채워야 합니다.고용보험 가입 기간: 육아휴직을 시작하기 전까지 피보험단위기간이 합쳐서 180일 이상이어야 합니다휴직 기간: 육아휴직을 30일 이상 써야 합니다자녀 나이: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키우고 있어야 합니다30일을 채우지 못하고 복직하면 급여를 받을 수 없으니, 휴직 기간을 정할 때 이 기준부터 확인하세요. 공무원처럼 고용보험이 아닌 별도 규정..
임신 사실을 확인받은 뒤 병원에서 "국민행복카드 만드셨어요?"라는 말을 들었다면, 카드부터 만들 게 아니라 바우처를 신청해야 합니다. 국민행복카드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금이 들어오는 통로이고, 이 지원은 소득과 상관없이 건강보험 가입자나 피부양자면 받을 수 있습니다.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얼마를 주나요임신이 확인되면 태아 1명당 100만 원이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원됩니다. 쌍둥이는 태아당 100만 원씩 계산되어 200만 원이고, 분만 취약지에 산다면 20만 원이 더 붙습니다. 이 금액은 현금이 아니라 진료비를 낼 때만 쓸 수 있는 이용권입니다.대상: 임신이 확인된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 (소득 기준 없음)쓸 수 있는 곳: 병원·약국에서 임산부 진료비와 약값의 본인부담금(급여·비급여)영유아: 태어난 ..
작년에 조회했던 국민연금 예상수령액과 올해 조회한 금액이 다르다면 이유가 있습니다. 2026년부터 보험료율이 올랐기 때문입니다. 조회 방법 세 가지와 달라진 계산 기준을 정리했습니다.국민연금 예상수령액, 어디서 조회하나요?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nps.or.kr)에서 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한 뒤 예상연금액 조회 메뉴로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곁에 국민연금' 모바일 앱에서도 같은 정보를 볼 수 있고, 컴퓨터가 불편하면 콜센터 1355로 전화해 상담원에게 물어봐도 됩니다.2026년, 왜 예상 금액이 달라졌나요?2026년부터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9%에서 9.5%로 올랐습니다. 이 인상은 한 번에 끝나지 않고 매년 0.5%포인트씩 올라 2033년에 13%까지 단계적으로 오르는 구조입니다. 보험료율이 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