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안정 월세대출은 월세를 대신 내 주는 지원금이 아니라, 대출금이 매월 임대인 통장으로 들어가고 나중에 갚는 기금 대출입니다. 한도는 월 60만 원 이내, 총 1,440만 원이고 금리는 우대형 연 1.3%, 일반형 연 1.8%입니다(마이홈포털 주거안정월세대출 안내). 신청하기 전에 내 임대차 계약이 보증금 1억 원 이하·월세 60만 원 이하인지부터 맞춰 보세요.항목내용대상무주택 세대주, 부부 합산 순자산 3.45억 원 이하(2026년도 기준)금액월 60만 원 이내, 총 1,440만 원 이내(주거급여 수급자는 수급액만큼 줄고, 보증 규정 한도와 비교해 작은 금액)금리우대형 연 1.3%, 일반형 연 1.8%기간2년, 최장 10년까지 이용신청처기금e든든(온라인) 또는 기금 수탁은행 방문대출 대상 주택은 전용..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은 올해 이미 끝났습니다. 2026년 모집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 공고된 1차뿐이었고, 가입해 조건을 채우면 정부가 월 30만 원씩 3년간 지원해 본인이 월 10만 원을 넣었을 때 만기에 1,440만 원과 이자를 받습니다. 하반기 추가 공고는 확인되지 않았으니, 다음 모집 전에 내가 해당되는지부터 판정해 두세요. 우선 할 일은 아래 표의 가구원 수별 금액과 내 월 소득을 맞춰 보는 것입니다.항목2026년 모집 기준대상만 15세~39세, 월 10만 원 이상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청년소득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1인 가구 월 128.2만 원 이하)지원본인 월 10만~50만 원 저축 + 정부 월 30만 원, 3년신청처복지로 온라인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올해 모집2026년 5월 4일..
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는 10월 16일 18시 30분까지 신청해야 하고, 청년도약계좌 해지는 신청과 계좌개설을 모두 마친 뒤에 합니다. 도약계좌를 먼저 해지하면 연계가입이 안 되니 순서를 지키세요.항목내용대상청년미래적금 가입요건을 충족하는 청년도약계좌 가입자 (1991년 11월 17일~2007년 11월 27일생, 병역 이행 기간 최대 6년 제외)금액월 최대 50만 원 납입, 정부 기여금 일반형 6%·우대형 12% (일반소득자 총급여 6,000만 원 초과는 기여금 없음)기간신청 10월 12~16일(평일 9시~18시 30분, 7~8일 출생연도 홀짝 접수는 끝남), 계좌개설 11월 16~27일신청처신청은 취급 금융기관 앱, 해지는 청년도약계좌 가입은행청년도약계좌 가입자는 누구나 갈아탈 수 있나요?아닙니다. 청년..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이 10월 7일부터 시작됩니다. 그런데 신청 첫날부터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출생연도 끝자리로 신청일이 갈리기 때문에, 날짜를 착각하면 하루를 그냥 흘려보낼 수 있습니다.청년미래적금이 뭔가요청년미래적금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운영하는 청년 자산형성 상품입니다. 매월 최대 50만 원을 3년간 자유롭게 납입하면 정부 기여금이 매칭되고, 이자소득에는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 우대형 조건을 채우면 만기 때 2,255만 원까지 손에 쥘 수 있습니다.가입 대상은 만 19~34세 청년입니다. 이번 2차 모집에서는 1991년 11월 17일생부터 2007년 11월 27일생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정보서민금융진흥원 — 청년미래적금 사전 가입자격 진단자격 확인하기 →신..
청년 월세 지원을 받던 중 이사를 하거나 부모님과 합가하게 됐다면, 안내문이 오기 전에 먼저 알아야 할 게 있습니다. 신고 시점을 놓치면 지원이 끊기거나 이미 받은 돈을 돌려줘야 할 수도 있습니다.지원이 중단되는 경우,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청년이 부모와 합가하면 그 순간 자격을 잃습니다. 최근 6개월 동안 누적 90일 이상 외국에 체류해도 지원이 중단됩니다. 이사한 집의 보증금이 5천만원을 넘거나 월세가 70만원(환산 시 90만원)을 넘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국토부나 지자체의 다른 월세 지원과 중복으로 받고 있었다면 그것도 중단 사유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정보복지로 — 청년월세지원 자격 자가진단내 상황 확인하기 →이사했다면 이것부터 신고하세요이사한 뒤에는 전입신고와 임대차계약 변경 신청을 해야 계속 ..
작년에 청약통장이 없어서 포기했다면 다시 보셔야 합니다. 청년 월세 지원은 2026년부터 청약통장 가입 요건이 사라졌고, 신청 기간도 연중 상시로 바뀌었습니다.2026년에 달라진 세 가지국토교통부 공고 기준으로 올해 바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한시사업에서 계속사업으로 전환 — 예전에는 정해진 모집 기간에만 받았지만, 이제는 연중 언제든 신청할 수 있습니다.청약통장 가입 요건 폐지 — 통장이 없어 탈락했던 청년도 다시 대상이 됩니다.월세액과 무관하게 정액 지원 — 월세가 10만 원이든 70만 원이든 조건만 맞으면 월 최대 20만 원을 받습니다.작년에 신청했다가 떨어졌더라도 사유가 위 세 가지 중 하나였다면, 올해는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정보복지로 모의계산 — 소득·재산 기준 통..